서울경제신문 언론보도 관련 당사 입장
2026년 7월 22일 당사와 관련된 서울경제신문 기사
([단독] 반도체 훈풍 탄 에이아이오, 15년 만에 유니콘 등극) 관련,
당사의 공식 인터뷰 및 보도자료 또는 발표에 근거한 내용이 아니며, 기사에 포함된 일부 내용은 추측성 내용으로 당사의 공식 확인을 거치지 않은, 사실이 아닌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공식 공지 및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된 사항만을 회사의 공식 입장으로 안내드립니다.
2026년 7월 23일
주식회사 에이아이오
대표이사 권진형, 배상열(직인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