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오- AIO
-
신주발행공고
당사는 2026년 9월 1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으로 신주발행을 결의하였음을 공고합니다.
1. 자본에 전입할 준비금의 과목과 금액
과목 : 주식발행초과금
금액 : 금 16억 8,482만 9천 원 (₩ 1,684,829,000)
2. 자본전입에 따른 신주발행에 관한 사항
발행할 신주의 종류와 수 :
- 보통주식 1,978,434주
- 제칠종종류주식 115,944주
- 제팔종종류주식 133,708주
- 제구종종류주식 172,728주
- 제십종종류주식 809,280주
- 제십일종종류주식 159,564주
발행할 신주의 종류와 수 : 금 500원 (전 종류 공통)
신주 발행에 따른 자본전입액 : 금 16억 8,482만 9천 원 (₩ 1,684,829,000)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9월 26일
신주배정 방법 : 2026년 9월 26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그가 보유한 주식의 종류에 따라 동일한 종류의 주식으로, 소유주식 1주당 1주의 신주를 무상으로 배정함.
신주의 배당기산일 : 2026년 1월 1일
2026년 9월 11일
주식회사 에이아이오
대표이사 권진형, 백상열(직인생략)
공고
-
더벨 언론보도 관련 당사 입장
2026년 8월 18일 당사와 관련된 더벨 기사
(이달 기술성평가 신청… 기술특례 트랙 유지) 관련,
당사의 공식 인터뷰 및 보도자료 또는 발표에 근거한 내용이 아니며, 당사의 공식 확인을 거치지 않은, 사실이 아닌 일부 내용을 기사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식 공지 및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된 사항만을 회사의 공식 입장으로 안내드립니다.
2026년 8월 25일
주식회사 에이아이오
대표이사 권진형, 배상열(직인생략)
공지사항
-
서울경제신문 언론보도 관련 당사 입장
2026년 7월 22일 당사와 관련된 서울경제신문 기사
([단독] 반도체 훈풍 탄 에이아이오, 15년 만에 유니콘 등극) 관련,
당사의 공식 인터뷰 및 보도자료 또는 발표에 근거한 내용이 아니며, 기사에 포함된 일부 내용은 추측성 내용으로 당사의 공식 확인을 거치지 않은, 사실이 아닌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공식 공지 및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된 사항만을 회사의 공식 입장으로 안내드립니다.
2026년 7월 23일
주식회사 에이아이오
대표이사 권진형, 배상열(직인생략)
공지사항
-
신주발행공고
본 회사는 2026년 4월 14일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과 같이 신주식을 발행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이에 공고합니다.
- 다 음 -
1. 신주식의 종류와 수 : 상환전환우선주식(제11종종류주식) 159,564주
2. 신주식의 액면금액 : 1주당 금오백원(₩ 500)
3. 신주식의 발행가액 : 1주당 금125,341원
4. 신주식의 청약기일 : 2026년 4월 30일
5. 주금의 납입기일 : 2026년 4월 30일
6. 신주식의 인수방법 : 정관 제12조 제2항 제7호에 따른 제3자배정
7. 상환전환우선주식 내용 : 별첨
8. 기타 신주발행에 관하여 필요한 절차는 대표이사에게 일임한다.
2026년 4월 14일
주식회사 에이아이오
대표이사 권진형, 백상열(직인생략)
공고
-
낸드컨트롤러 '대만 아성' 기술로 넘겠다
"지금 세계 단말기용(에지) 낸드컨트롤러 시장은 대만 기업들이 과점하다시피 하고 있어요. 이를 깨고 2030년 시장 점유율 20%를 달성하는 게 에이아이오의 목표입니다."
권진형 에이아이오 대표는 최근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대만의 아성에 도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에이아이오는 2011년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전문 팹리스로, 낸드플래시용 컨트롤러에 특화됐다.
매일경제
외부링크 새 창 열기
-
국내 낸드 컨트롤러 선도기업 '디에이아이오', '에이아이오'로 사명 변경
2024년 4월 1일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디에이아이오(The-AIO)가 '에이아이오(AIO)'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사명 변경의 세 가지 핵심 이유
에이아이오 측은 이번 사명 변경에 대해 세 가지 주요 이유를 제시했다.
첫째, 의미 전달의 명확성 확보
기존 사명의 정관사 'The'를 생략함으로써 회사명의 의미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국어 환경에서 '디(The)'로 시작하는 발음보다 '에이(A)'로 시작하는 발음이 더욱 간결하고 기억하기 쉽다는 판단이 작용했다.
둘째, 상장 준비 과정에서의 브랜드 간소화
회사는 현재 상장을 적극 준비 중이며, 이 과정에서 한국어 표기를 보다 간단명료하게 만들 필요성을 느꼈다. 투자자와 고객들이 회사명을 쉽게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셋째, 제품 차별화 전략
에이아이오의 주력 제품인 낸드 컨트롤러의 파트 넘버는 'T'로 시작하는데, 이는 대만 경쟁사 제품과 혼동을 야기할 수 있었다. 사명을 'A'로 시작하는 에이아이오로 변경함으로써 향후 제품 파트 넘버도 'A'로 시작하도록 변경해 시장에서의 명확한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국산 낸드 컨트롤러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에이아이오
에이아이오는 2011년부터 낸드 컨트롤러 개발에 매진해 온 국내 대표적인 시스템 반도체 설계 기업이다. 대만과 중국이 주도해 온 낸드 컨트롤러 시장에서 국산화에 성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회사는 새롭게 개발되는 메모리를 지원하기 위한 인터페이스 기술, 신뢰성 향상을 위한 설계 툴,SD카드, eMMC, USB 컨트롤러 기술 등을 확보하며 국산화에 힘쓰고 있다. 동시에 외부와의 협력을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에이아이오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이름 바꾸기가 아니라 회사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상장을 통해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반도체 초강국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오는 낸드 컨트롤러 양산 공급에 성공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스톡옵션 부여 등 임직원 복리후생 강화를 통해 우수 인재 영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공지사항
-
'낸드컨트롤러' 국산화 디에이아이오, 상장으로 도약 나선다.
13년 차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디에이아이오(The-AIO)가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올해 초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낸드 컨트롤러 양산에 돌입하며 회사가 성장기에 돌입하자 미래 재원확보를 위해 기업공개(IPO)에 나서는 것이다.
더벨
외부링크 새 창 열기
-
주식분할로 인한 주권제출공고
본 회사는 2023년 7월 27일 임시주주총회의 결의로 1주의 금액 금1,000원의 주식 1주를 분할하여 1주의 금액 금500원의 주식 2주로 하기로 하였으므로 구주권을 소지하고 계신 주주들께서는 본 공고의 게재 익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당 회사의 본점소재지에 구주권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7월 27일
주식회사 디에이아이오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69, 505호, 512호, 513호 (구미동, 로드랜드이지타워)
대표이사 백 상 열
공고
-
臺·中 주도했던 낸드 컨트롤러 시장 지각변동, 국산화에 성공한 The-AIO
한국은 자타공인 메모리 반도체 강국이다.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세계 시장 점유율은 약 70%. 낸드플래시(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저장되는 비휘발성 메모리, 이하 낸드) 역시 양 사 점유율은 50%가 넘는다.
디일렉
외부링크 새 창 열기